660 어릴 때 어무니께 지기 싫어 했던 드립

660 어릴 때 어무니께 지기 싫어 했던 드립

예의가 없었음으로 음슴체

뭔가 잘못해서 혼나고 있었눈데 내딴엔 억울 했음
어무니께서

"ㅇㅇ할꺼면 앞으로 엄마라고 부르지도 마!"

"네, ㅇㅇㅇ씨."

등짝 열대 정도 맞고 집밖으로 ?겨남.

아침부터 갑자기 생각났음.
엄마도 웃기셔서 안 웃으려고 내 등짝을 때린게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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